피의게임 시즌3가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웨이브에 올라오자마자 보고 있는데요, 이런류의 방송을 처음보는거라 첫화부터 당황... 출연자들은 거의 모르는 분들이 더 많고 ㅋㅋㅋ 나무위키에 이름 검색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피의게임 덕분에 <더지니어스 게임>도 유투브로 몰아보기 했어요.
장동민 아니 '갓동민'의 플레이가 정말 놀랍더라고요.
피의 게임 시즌3 13화 리뷰: 결승을 향한 치열한 심리전
저 말고도 이미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피의 게임' 시즌3의 13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결승을 향한 파이널 인 스테이지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우리를 사로잡았죠.
파이널 인 스테이지: 8인의 생존자들
이번 13화에서는 다음 8명의 플레이어가 생존에 성공했습니다.
- 장동민
- 홍진호
- 주언규
- 스티브예
- 악어
- 김민아
- 서출구
- 허성범
특히 이번 스테이지는 철저한 개인전으로 진행되어, 어떠한 연합이나 배신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플레이어들 간의 심리전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죠.
치열한 두뇌 싸움
장동민은 "생 리얼로 다시 한 번 붙어보자"라고 제안하며 게임의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이에 홍진호는 "그런 질문도 하지 마"라며 높은 경계심을 보였죠. 플레이어들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스티븐예가 계속 장동민을 믿지 못하는 마음이 이해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답니다. 결과적으로는 모두가 정치싸움 없이, 개인전으로 진지하게 참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스포주의**
주언규의 돌발 행동
이번 에피소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주언규의 예측불허한 행동이었습니다. 그의 돌발 행동은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장동민과 홍진호를 비롯한 모든 참가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죠. 본인도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아차리긴 하지만 결과를 바꾸기엔 역부족이였습니다.
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
13화는 결승을 앞둔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악어와 홍진호가 결승에 진출하면서,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한번 더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이번 게임은 탈락자가 없어, 장동민이 살아남았어요! 다음주에는 세트장에서 게임으로 승부를 볼 것 같은 예고편을 보고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각 플레이어의 개인 전략과 심리전,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어우러져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결승을 향한 파이널 인 스테이지인 만큼,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이번 13화를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할 것 같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다음 에피소드 리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